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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조성모(44)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조성모는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오랜만에 1, 2집 녹음했던 스튜디오에 왔어요"라고 전하고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조성모는 "변치않은 스튜디오의 모습에 그때 그 장면들이 떠올라 절로 미소가. 저자리, 떨리는 모습으로 앨범 오디션을 보던 어린날의 나와 만난 행복했던 날, 즐거웠던 작업 감사했어요 #서울스튜디오"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소회를 털어놨다. 사진 속 조성모는 녹음 스튜디오에서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머리는 다소 자란 모습이며, 안경을 쓴 검정 셔츠 차림이다. 조성모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발라드 황태자'로 불리며 1990년대 후반 가요계를 휩쓸었던 조성모는 지난 2010년 3세 연하의 탤런트 출신 구민지와 결혼했다.
[사진 = 조성모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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