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2PM이 팬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을 전했다.
지난 5일 2PM은 각종 공식 SNS 채널에 색다른 매력을 품은 수록곡 '집 앞 카페' 비디오를 게재했다. 2PM은 지난달 28일 정규 7집 '머스트(MUST)'와 타이틀곡 '해야 해'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해당 콘텐츠는 지난달 26일 공개한 티저 영상 '2PM '머스트' 트랙 필름 "집 앞 카페"'의 풀버전으로, 멤버들의 와일드하고 섹시한 대표 이미지와는 반전을 이루는 싱그러운 분위기를 담았다.
푸르른 자연을 배경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여섯 멤버의 미소와 낭만 가득한 불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대리 만족을 주며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설렘을 안고 드라이브를 떠나 사진을 찍으면서 추억을 남기는 등 2PM의 캠핑 여행에 동행하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이어 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집 앞 카페' 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고 2PM의 6인 6색 비주얼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천진난만한 매력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멤버 우영이 작사한 '집 앞 카페'는 팝 장르의 감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집 앞 예쁘고 조용한 카페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바램을 풀어냈다.
2PM은 '머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