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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가 연출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화요초대석’에 개그맨 윤택이 출연했다.
‘나는 자연인이다’에 10년째 출연 중인 윤택. ‘그릇이 새것일 때가 있는데 연출된 자연인이다?’라는 의혹이 제기되자 윤택은 “말이 안 되는 것이다. 어떻게 가능하겠냐”고 일축했다.
이어 “따지고 보면 우린 새것 아닌 적 있나. 어떠한 물건도 다 새것이었던 시절이 있다”라며 “우리가 갑자기 어떤 것들이 필요하면 조달하기도 한다. 특히나 식기 중에 그런 것들이 많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말을 듣고 있던 MC가 “평소에는 그분들이 대충 사시다가 윤택 씨라는 손님이 오니까 안 쓰던 새 그릇 꺼내서 윤택 씨도 대접하고”라며 그의 말을 정리했다.
[사진 = KBS 1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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