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권은비(26)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권은비는 5일 인스타그램에 패션잡지 인디드(INDEED) 화보 촬영 당시 사진을 여럿 게재했다. 독특한 무늬의 미니 원피스 차림의 권은비로 스트랩 샌들힐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쪼그려앉은 채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권은비의 커다란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 투명한 피부 등 여신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네티즌들은 "공주야" 등의 반응.
권은비는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48'을 통해 아이즈원으로 선발돼 다국적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권은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