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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현영(본명 유현영·45)이 여유로운 송도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5일 인스타그램에 "#현영 #데일리 #송도 #리빙 #livingroom #livingroominterior #food #songdo"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오늘 모처럼 쉬는날 밀려있는일들하기"라고 적고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위치태그는 송도. 자택에서 찍은 사진으로, 널찍한 거실에서 현영의 자녀가 소파에 앉은 채 어딘가를 집중하며 바라보는 모습이다. 식탁에는 먹음직스러운 고기, 상추 등이 차려져있다. 거실 밖으로 보이는 시티뷰가 환상적이다. 네티즌들은 "송도 사시는군요" 등의 반응.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로 알려진 4세 연상 연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한 예능을 통해 80억 매출을 달성한 의류 사업 CEO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현영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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