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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글로벌 프로젝트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이하 '걸스플래닛999')이 첫 방송 일정을 확정하고, 티저 필름을 공개했다.
6일 제작진은 "'걸스플래닛999'이 8월 6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되며, 12주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소녀들의 실루엣이 담긴 영상이 '걸스플래닛999'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티저 필름의 제목은 'Welcome to Girls Planet'으로 신비로운 분위기의 숲 속에서 무언가를 찾는 듯한 소녀들의 뒷모습과 얼굴의 일부만이 드러났다. 베일에 싸인 99인 참가자의 얼굴은 8일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말미에는 소녀들이 손을 잡고 드디어 자신이 찾던 미지의 문 앞에 서있는 장면이 펼쳐졌다. 새로운 도전을 앞둔 참가자의 설렘을 표현함과 동시에 '걸스플래닛999'을 함께할 글로벌 팬들을 환영하며 본격적인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걸스플래닛999'는 각기 다른 문화권에 속한 소녀들이 케이팝으로 하나되는 '걸스플래닛' 안에서 글로벌 걸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한 도전을 그려낸다.
[사진 = 엠넷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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