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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핫펠트(HA:TFELT)가 신곡으로 돌아온다.
6일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핫펠트가 오는 14일 새 싱글 '서머타임(Summertime)'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서머타임' 발매 시간이 적힌 티저 사진을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는 물 위에 떠있는 튜브 모습이 담겨 서머송만의 청량함을 느낄 수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몽환적인 조명빛으로 어우러진 여름 밤의 풍경이 담겼다. 상반되는 두 이미지가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서머타임'에 어떤 이야기가 녹아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앞서 핫펠트는 지난달 3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서머타임'을 선셋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한 라이브 영상을 게재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핫펠트의 시원한 가창력과 감미로운 기타 리프는 보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핫펠트의 신곡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싱글 '라 루나(La Luna)'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핫펠트는 '라 루나'로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은 물론 매혹적인 변신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던 바 있다.
'서머타임'은 오는 14일 6시 발매된다.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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