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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박성광(40), 이솔이(33) 부부가 알콩달콩한 근황을 전했다.
박성광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투샷 셀카 진짜 오랜만이다. 낼 쀼 첫 #건강검진 #대장내시경 오늘 밤 화장실 전쟁 예고‼️ 서로 지켜주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을 맞대고 다정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성광, 이솔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볼을 꼬집거나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알콩달콩한 셀카를 남겼다. 신혼의 행복한 기운이 물씬 풍기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하지만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이솔이의 아름다운 미모.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오똑한 콧대, 커다란 눈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솔이는 해당 게시글에 "쀼가 먼지 한참 생각했네 나보다 신세대시네용"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화답했다.
이솔이, 박성광 부부는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사진 = 박성광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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