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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본명 김유진·33)가 화사한 미모를 과시했다.
유이는 8일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마스크는 촬영 때만 잠시 벗었습니다"란 멘트를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다. 노란색 반팔 상의와 청바지 차림의 유이가 하늘색 백을 어깨에 걸친 채 포즈 취하고 있다. 밝게 염색한 단발머리 스타일로, 유이의 청순한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유이는 최근 SNS를 통해 소위 '폭풍운동'을 통해 체중을 49.8kg까지 줄인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달 SBS '맛남의 광장'에 출연해 보디 프로필 촬영 후 요요가 와서 8kg이 증가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유이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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