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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29)가 자신의 MBTI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
현아는 4일 인스타그램에 "뒷북"이라고만 짧게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MBTI 결과로 'INFJ-T 선의의 옹호자' 유형으로 나온 현아다. 현아가 INFJ란 소식에 댄서 립제이(본명 조효원·33)는 "오 어머나 I 라니 😱😱"란 댓글을 달고 놀라워했고, 현아는 "🤔🤔🤔오ㅠㅠ"라고 화답했다.
한편 현아는 남자친구인 가수 던(본명 김효종·27)과 최근 첫 EP '1+1=1'을 내고 타이틀곡 '핑퐁(PING PONG)'으로 사랑 받고 있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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