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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부산 송일섭 기자] 배우 심은우가 '학폭논란'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배우 심은우는 지난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단아한 블랙 롱드레스를 선보였다.
뉴커런츠 부문 초청작 '세이레'로 부산을 찾은 배우 심은우는 박강 감독, 배우 서현우와 함께 레드카펫에 섰다. 학폭논란을 의식한 듯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팬들의 환호에 웃음을 보이며 레드카펫 포토월 무대를 소화했다.
지난 3월 한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심은우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글쓴이는 심은우가 잘나가는 일진이었다며, 자신을 의도적으로 따돌렸으며 정서적으로 폭력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이에 심은우는 약 20일만에 "과거 미성숙한 부분이 있었다"며 학폭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레드카펫 위 심은우의 모습을 모아보았다.
▲ 떨리는 발걸음으로 입장하는 심은우
▲ 심은우, 지금 많이 떨려요
▲ 심은우, 팬들 환호에 수줍은 미소를
▲ 팬들의 환호에 미니하트 선보이는 심은우
▲ 심은우, 이제 개막식 입장합니다
▲ '학폭논란' 심은우, 밝은 표정으로 아이컨택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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