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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지혜(본명 이지혜·37)가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랑 딸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윤슬 양을 품에 안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하얀색 티셔츠에 갈색 계열 조끼를 착용, 가을 느낌을 물씬 풍겼다. 정돈되지 않은 머리카락과 화장기 없는 민낯이 내추럴한 매력을 더한다. 딸 윤슬 양 역시 한지혜와 비슷한 톤의 의상을 입은 깜찍한 모습. 포동포동한 볼살과 동그란 눈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다.
[사진 = 한지혜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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