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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코미디언 황신영(30)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6일 밤 황신영은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둘째 아준이와♥"라며 "아준이 이마에 태열 엄마 닮았네♥"라는 멘트를 남겼다.
사진 속 황신영은 둘째 안아준 군을 안고 편안하게 앉아있다. 또한 "모자동실 끝나고 차 마시는 여유"라며 "이런 여유가 정말 조리원에서 마지막인가"라고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달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한 그는 둘째와 셋째가 먼저 퇴원했으며 첫째는 니큐(신생아집중치료실)에 더 머무른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인공수정을 통해 세쌍둥이를 가졌다. 지난달 안아준, 안아서, 안아영 세 아이를 무사히 출산했다.
[사진 = 황신영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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