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이디야커피는 다양한 토피넛 음료와 베이커리 신제품을 출시하며 토피넛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7일 밝혔다..
이디야커피의 토피넛 라떼는 베버리지 음료군 내 매년 높은 매출 점유율을 차지하며, 작년에는 매출 1위를 기록하여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 인기 메뉴다. 이디야커피는 토피넛 라떼에 이어 토피넛 음료를 이디야커피의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신메뉴를 출시키로 했다.
이디야커피가 새롭게 선보이는 토피넛 음료 3종은 ▲더블 토피넛 라떼 ▲더블 토피넛 위드샷 ▲토피넛 플랫치노로 구성된다. 토피넛 음료 3종과 함께 즐기기 좋은 베이커리 4종도 선보인다. 베이커리 신메뉴는 ▲플레인 꽈루아상 ▲토피넛 꽈루아상 ▲플레인 크로플 ▲토피넛 크로플이다.
이번 토피넛 음료 3종과 베이커리 4종은 지난 겨울 이디야커피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전통차와 호떡에 이은 두 번째 음료와 디저트의 조합이다..
이디야커피 김주예 마케팅본부장은 “익숙한 맛을 새롭게 해석한 제품을 찾는 뉴밀리어 트렌드가 확산되며, 전통차와 호떡 조합에 이은 새로운 조합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조합과 함께 고객의 선호도를 최대한 반영하여 다양한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shk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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