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최정윤(44)이 이혼 소식을 알린 후 SNS 글을 수정했다.
지난 6일 최정윤은 남편인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본명 윤충근·40)과 이혼 절차가 진행 중임을 밝혔다.
파경 보도 이후 그는 개인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전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는 소개 글을 적었지만 곧 삭제했다. 이후 다시 "전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라고 수정했다.
최정윤이 "이혼 아직 안 했습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이기 전의 소개란에는 "전 25년 차 배우 그리고 엄마입니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며느리는 좀…빼주세요" 등의 글귀가 남아있었다. 그는 결혼 후 '이랜드 며느리'로 불린 바 있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 2016년 딸을 낳았다. 그는 최근 종영한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