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건강식품 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부산시 부산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소외계층에 건강식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천호엔케어는 건강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소외계층을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건강즙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기부 전달식은 지난달 말 경남 양산 공장에서 진행됐으며, 후원 제품은 부산푸드뱅크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동일 대표는 “소외계층의 환절기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천호엔케어가 정성을 담아 만든 건강식품을 후원하게 됐다”며 “천호엔케어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후원 활동을 계속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호엔케어는 최근 양산시 장애인 거주시설 사회복지법인 무궁애학원과 양산시 통도사 자비원, 그리고 부산시 연제구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나눔의 손길을 전한 바 있다.
[사진=천호엔케어 제공]
김성호 기자 shki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