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김성호 기자]샘표 질러(Ziller)는 육포를 자르지 않고 그대로 담아 씹는 맛이 즐거운 ‘질러 통육포’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집콕 문화 영향으로 대용량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크고 두툼한 통육포 신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질러 통육포’는 호주 청정우의 홍두깨살로 만든 육포를 통으로 담은 제품이다. 혼술 안주로 뜯어먹기 좋고, 한 입 크기로 잘라 다 같이 근사하게 즐기기에도 손색이 없다.
기존 질러 육포보다 큼직하고 두껍게 만들어 씹는 맛을 최대한 살렸다. 육즙이 풍부해 육포 고유의 맛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며, 저온 연육공정으로 더 쫄깃한 식감을 제공한다.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SSG닷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는 1만2,980원(180g)이다.
질러 마케팅팀 담당자는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대용량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질러 통육포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샘표 질러는 ‘지르고 싶은 순간 질러’라는 슬로건과 함께 차별화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앞세워 국내 육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김성호 기자 shk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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