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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2NE1 출신 방송인 산다라박(본명 박산다라·37)과 엠블랙 출신 천둥(본명 박상현·31)이 끈끈한 '남매애'를 드러냈다.
7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운전 중인 천둥과 그의 옆에서 셀카를 찍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산다라박은 "얼마 전 둥이와의 아이스초코 타임"이라며 "남매가 다 커피 못 마셔서 아이스 초코 한 잔. 난 그래도 요즘 디카페인으로 달달한 라떼는 잘 마신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우리 막둥이 천둥이 생일 축하해. 항상 기특한 내 동생~행복하자!"라며 "#둥이귀빠진날 #번개아니고천둥 #태풍아니고천둥"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렇게 달달한 남매가! 유니콘 아닌가요", "정말 다정하네요", "투샷 오랜만에 보니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이 출연하던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지난 5일 마지막 회를 방송했다.
[사진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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