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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검찰이 배우 신현준의 전 매니저 김 모 씨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6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김씨에게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김씨는 지난해 7월 신현준을 향해 갑질 의혹, 프로포폴 투약 의혹 등을 제기했다. 신현준은 즉각 이를 반박했고, 법정으로 이어진 공방 끝에 같은해 11월 신현준은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이후 신현준은 "법에 따른 모든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이라며 김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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