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L은 9일 2021-2022시즌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7일 11시에 서울 논현동 KBL센터 5층 교육장에서 심판 출정식을 가졌다.
KBL은 7일 "이날 출정식에는 KBL 김희옥 총재, 오병남 전무이사, 박광호 경기본부장을 비롯해 KBL 심판 전원(총 21명)이 참석해 공정한 경기운영, 팬들에게 신뢰받는 판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휘슬 수여식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KBL 심판 출정식. 사진 = 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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