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마이데일리 = 부산 김나라 기자] 배우 전여빈이 '빈센조'에서 호흡을 맞춘 송중기와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
7일 오후 부산 중구 비프광장로 롯데시네마 대영에선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커뮤니티비프 일환으로 '보고 또 보고 싶은 전여빈'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전여빈의 단편영화 출연작 '최고의 감독'(2015), '망'(2015), '예술의 목적'(2016)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GV) 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전여빈은 "어제(6일) 개막식에서 송중기를 만나 너무 반가웠다"라고 밝혔다.
이어 "팀 '빈센조'끼리 우애가 너무 좋다. 코로나19만 아니었으면 모두 모여서 한바탕 신나게 놀았을 텐데 아쉽더라"라고 변함없이 끈끈한 팀워크를 엿보게 했다.
[사진 = 부산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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