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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위하준(본명 위현이·30)이 우월한 피지컬로 전 세계 팬들을 홀렸다.
7일 위하준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토크쇼 녹화를 위해 한껏 멋을 낸 모습이다.
위하준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이정재, 박해수, 정호연과 함께 미국 인기 토크쇼 NBC '더 투나잇쇼 스타링 지미 팰런쇼'에 화상 연결로 출연했다. 명품 P사의 옷을 입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모델 뺨치는 비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위하준이 출연한 '오징어게임'은 글로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지난달 17일 공개 직후 한국 드라마 최초로 미국 넷플릭스에서 1위한데 이어 '달고나 대란'까지 일으키는 등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사진 = 위하준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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