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22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
KIA 타이거즈는 1차 지명선수인 김도영(광주동성고 내야수)과 계약금 4억원, 연봉 3000만원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차지명 1라운드 최지민(강릉고 투수)와는 계약금 1억5000만원, 연봉 3000만원에 계약을 맺었고, 2라운드 윤도현(광주제일고 내야수)와는 계약금 1억원, 연봉 3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하는 등 2022년 신인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KIA는 김도영과 문동주(광주진흥고 투수)를 놓고 1차지명을 고심했고 결국 김도영을 지명했다. 김도영이 역대 야수 신인 최고 계약금 기록을 경신할지 주목을 받았으나 끝내 1999년 강혁과 올해 나승엽이 기록한 5억원의 벽은 넘지 못했다.
[김도영.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