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마무리투수 정해영이 구단 지정병원인 ‘뷰티스맑은피부과’가 시상하는 9월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7일 광주 LG전에 앞서 열렸다.
KIA는 7일 "정해영은 9월중 10경기에 마무리투수로 등판해 9⅔이닝 동안 탈삼진 7개를 솎아내며 평균자책점 1.86으로 5세이브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시상은 맑은피부과박혜영실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정해영.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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