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외야수 최원준이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9월 MVP에 선정됐다.
KIA는 7일 "시상식은 7일 광주 LG전에 앞서 진행됐다. 최원준은 지난9월 전 경기(28경기)에 리드오프로 출전해117타수 35안타(2홈런)12타점 14득점 6도루를 기록했다.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윤길중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KIA는 "최원준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라고 전했다.
[최원준.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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