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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래퍼 원썬이 음악과 생업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는 가왕 '빈대떡 신사'의 3연승 도전 무대와 그에 맞서는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무대에는 '천둥번개'와 '천둥호랑이'가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강수지의 '아이 미스 유(I Miss You)'를 불러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판정단의 투표 결과 '천둥호랑이'가 20 대 1로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됐다.
이후 공개된 '천둥번개'의 정체는 래퍼 원썬이었다. 원썬은 "원썬은 몰라도 짬에서 나온 바이브는 아시니까 신기하다. 어쨌든 가죽은 남겼다"라고 말했다.
원썬은 음악과 생업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글었다. 그는 "인테리어 전반에 걸친 설비 일을 해왔다. 음악을 시작할 때 했던 알바들이 생업화가 되어 버렸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음악 관련 채널을 시작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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