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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남매 듀오 악뮤, 그룹 에스파가 '인기가요' 트로피를 놓고 맞붙는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악뮤의 '낙하', 에스파의 '새비지(Savage)', '넥스트 레벨(Next Level)'이 10월 셋째 주 1위 후보에 호명됐다. 음원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두 팀 중 누가 1위를 차지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C 안유진의 빈자리는 그룹 있지 멤버 유나가 채웠다. 스페셜 MC 유나는 MC 성찬, 지훈과 함께 능숙하게 오프닝을 이끌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골든차일드, 동해, 라잇썸, 레이든, 미래소년, 블랙스완, AB6IX, 에이티즈, 엔하이픈, 영재, 우즈, 이찬원, 있지, 조유리, 크래비티, 트라이비, HYNN(박혜원)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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