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이진혁이 곡 작업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오후 이진혁의 네 번째 미니앨범 '컨트롤+브이(Ctrl+V)'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이진혁은 "노래를 듣는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주로 일상생활을 하면서 영감을 얻기 때문에 쉽게 들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포인트를 잡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곡 작업 중 신경 쓰는 부분을 설명했다.
'컨트롤+브이(Ctrl+V)'는 지난 상반기에 발표한 '씬26(Scene26)' 활동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이다. 타이틀곡 '워크 워크(Work Work)'는 일과 사랑을 모두 갖고 싶지만 현실적인 고민에 부딪힌 MZ 세대의 연애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낸 곡이다.
[사진 = 티오피미디어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