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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요리 유튜버 승우 아빠가 셰프 군단에 합류한다.
오는 12월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신규 프로그램 ‘맘마미안’은 스타가 출연해 엄마의 손 맛을 찾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스타는 엄마가 만든 음식과 ‘엄마의 손맛’을 그대로 재현한 셰프 군단의 음식 중에 엄마의 손맛을 추리해야 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믿고 보는 콤비' 강호동-이수근, 그리고 이혜성이 MC로 확정된 가운데 셰프 군단에 합류한 승우 아빠(본명 목진화)의 손맛이 모두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승우 아빠는 유명 호텔 출신으로 무려 152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양식부터 베이킹까지 종목을 가리지 않는 요리 실력과 함께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레시피와 입담을 앞세워 많은 구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레시피 외에도 레스토랑 체험, 요리 기본 강의 등 700개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대중들의 요리 장벽을 낮춰왔다.
인기와 실력을 모두 겸비한 승우 아빠의 합류가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과연 승우아빠의 손에서 그대로 재현될 '엄마 손맛'이 스타 출연진을 완벽하게 속일 수 있을지 궁금하다.
한편, MBC에브리원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맘마미안'은 오는 12월 중 첫 방송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맘마미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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