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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프리랜서 아나운서 이현경(32)이 결혼한다.
이현경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소중한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직접 전해드리고픈 마음에 글을 적다"며 결혼 사실을 알렸다.
이어 "멀리서 또 가까이에서 저의 부족한 모습도, 작은 노력도 여러 해 지켜봐 주셨기에 제게 의미 있는 일 역시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라며 "보내주셨던 따듯한 격려와 축복을 거름 삼아 지혜롭게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이현경은 지난 2014년 SPOTV GAMES에서 E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배틀그라운드, 스타크래프트 리그 등에서 리포터, 인터뷰어로 활약했다.
▲이하 이현경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이현경입니다.
제가 소중한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전해드리고픈 마음에 글을 적습니다!
멀리서 또 가까이에서 저의 부족한 모습도, 작은 노력도 여러 해 지켜봐주셨기에 제게 의미있는 일 역시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입니다.
보내주셨던 따듯한 격려와 축복을 거름삼아 지혜롭게 살아가겠습니다.
현장에서 마음껏 만나뵙지 못한채 서로의 안녕만을 바라는 날들이 오랫동안 지나고 있네요!
예상치 못한 시간들은 너무 빠른 것 같기도, 너무 더딘 것 같기도 합니다.
모쪼록 강건하시기만을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 이현경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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