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제주 곽경훈 기자] 프로골퍼 안소현이 개관 1주년(12월18일) 을 맞이한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3층 K패션 전문몰인 한 컬렉션 골프 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14일 오전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서 KLPGA 소속 프로골퍼인 안소현(삼일제약)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올스위트 콘셉트의 1,600 객실에서 내다보는 압도적인 전망은 물론 밤마다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하는 38층 포차와 인스타그래머들의 성지가 되고 있는 8층 야외 풀데크 등을 앞세워 개관 1년 만에 제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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