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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강성훈(41)이 꽃미모를 뽐냈다.
강성훈은 14일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이라고 짤막하게 인사를 건네며 사진을 게재했다.
크림색 셔츠 차림의 강성훈이 상반신 몸매를 살짝 드러낸 채 턱을 괴고 포즈 취하고 있다. 살며시 눈을 감고 꽃 향기를 맡고 있는 강성훈의 모습이다. 강성훈 특유의 화려한 액세서리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은 꽃밭에 누운 모습을 위에서 찍은 사진이다. 화사한 꽃들에 둘러싸인 채 강성훈이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다. 세월이 무색한 강성훈의 꽃미모가 단연 시선을 강탈한다. 네티즌들은 "오빠 사랑해요" 등의 반응.
한편 1997년 데뷔해 그룹 젝스키스로 큰 사랑 받은 강성훈은 2019년 1월 팀을 탈퇴했다. 솔로 가수로 활동 중으로, 최근 신곡 '우리가 어떻게 헤어져'를 발표했다.
[사진 = 강성훈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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