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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18일(현지시간) 58세 생일 맞은 가운데 그의 일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예매체 피플은 이날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브래드 피트는 남들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지난 2016년 이혼한 후 전 부인 안젤리나 졸리와 양육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피트가 "긍정적으로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 사이에서 매덕스(20), 팍스(18), 자하라(16), 샤일로(15), 13세 쌍둥이 비비안느와 녹스(15) 등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소식통은 "아이들과의 상황은 여전히 어렵다"면서 “그에게는 아이들이 가장 중요합하다. 하지만 거쳐야 할 과정들이 있을 뿐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할리우드 매체 ‘유에스 위클리’는 9일(현지시간) 내부자의 말을 인용해 “브래드 피트는 새로운 사랑을 찾고 싶어하지만, 연애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가 새로운 사랑을 찾는 과정을 싫어하고, 구설수에 오르내리지 않고는 커피 한 잔 마시러 나서지도 못하는 것이 문제다”라고 했다.
내부자는 “브래드 피트는 지난 몇 년 동안 대중의 관심을 끌었지만 당분간 가족, 자선단체, 일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그것들이 그의 주요 우선순위”라고 전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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