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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고수(43)가 근황을 전했다.
고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블랙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수가 담겼다. 고수는 어깨에 닿을 것 같은 장발을 한 채 그윽한 눈빛을 자랑하고 있다. 여전히 오뚝한 콧대, 베일듯한 턱선과 커다란 두 손까지 모두 시선을 사로잡는다. 43살, 세 아이의 아버지의 우아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수는 지난 2012년 11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고수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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