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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손예진이 팬들에게 연말 인사를 건넸다.
손예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올해 연말은 슬프게도 연말 느낌이 안 나네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연말 보내세요!"라고 전했다.
손예진은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1월 배우 현빈과 열애 중임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2018년 영화 '협상', 2019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손예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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