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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송일국이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형제의 근황을 전했다.
송일국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에게도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다. 여행을 다니며 힘든 일도 많았는데 책을 보고 있으니 그 모든 게 추억이 된다"라며 세 아들의 사진을 올렸다. 열 살이 된 큰형 대한, 둘째 민국, 막내 만세는 아빠 송일국의 여행 화보 에세이 '유럽에서 대한민국만세'를 들고 밝게 웃어 보였다. 훌쩍 자란 모습이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이어 송일국은 "아무튼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유럽을 다녀온 지도 벌써 3년이 지나갔다. 아이들 크는 것을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여러분 모두 남은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다"라고 적었다.
한편 송일국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삼둥이와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송일국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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