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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엄태웅(47)의 아내 발레 무용가 윤혜진(41)이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호빵 찌는 거 눈치채고 갑자기 도와준다고 빨래통 들고 내려오는 형상이 효녀 영판이네…"라며 영상을 올렸다.
윤혜진의 딸 엄지온은 빨래 바구니를 든 채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수북이 쌓인 빨래가 무거운 듯 낑낑대며 내려오는 모습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딸이 자꾸만 떨어지는 빨랫감을 주우며 내려오자 윤혜진은 "그거 갖다줄 거에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특히 넓은 계단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윤혜진은 호빵을 완성한 뒤 딸과 행복한 간식 시간을 즐겼다.
윤혜진과 엄태웅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딸과 함께 지난 7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했다.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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