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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31)가 FW22 의상을 소화했다.
4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품 L사를 태그하고 "FW22 런웨이 컬렉션을 먼저 공개할게요. 힐을 놓치지 마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테이블 위에 올라가 서 있는 자세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현아는 독특한 디자인의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빨간색 힐은 풍선을 밟은 모양의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본명 김효종·29)과 지난 2016년부터 열애 중이다. 최근 SNS를 통해 공개 프러포즈하는 모습을 보여 결혼설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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