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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임신 후반기에 접어든 세계적 팝가수 리한나(34)가 거대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했다.
페이지식스는 21일(현지시간) “래퍼 에이셉 라키와의 사이에서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리한나가 이날 LA의 한 쇼핑몰에서 아기 옷을 사는 동안 손가락에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청바지에 티셔츠, 그리고 노란색 트럭 운전사 모자를 쓰고 쇼핑을 즐겼다.
리한나는 아직 에이셉 라키와 결혼을 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 반지가 결혼을 암시하는 것인지 주목된다.
이들은 2012년 초 에이셉 라키가 리한나 싱글을 리믹스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10년 가까이 친구로 지내오다 2020년 연인으로 발전, 2021년 5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화 했다.
리한나는 2020년 3월 영국 ‘보그’와 인터뷰에서 "인생이 정말 짧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며 가족 계획에 대해 공개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앞으로 10년 안에 파트너가 있든 없든 '3~4명의' 아이를 낳을 것"이라고 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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