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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둘째를 출산한 배우 황정음(38)이 근황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일상을 대중에 공유했다.
"꺄"라면서 웃음 이모티콘과 함께 짤막하게 적은 채 공개한 사진은 식사 중에 찍은 것이다. 황정음이 찍은 유리잔에는 레몬 조각이 담긴 음료가 있는데, 테이블에 놓인 주류 브랜드 얼음통에 비추었을 때 오랜만에 음주를 즐긴 것으로 추정된다. 복어를 찍은 사진도 공개한 황정음이다.
또한 함께 식사 중인 인물과의 셀카도 공개한 황정음으로, 얼굴에는 여유와 행복이 가득한 모습이다.
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42)과 2016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얻었고, 지난 16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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