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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배우 천우희(35)가 '붕대 투혼'을 보였다.
천우희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마세요"라고 쓰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한쪽 눈에 붕대를 붙인 천우희가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이어 그는 "다래끼를 어제 쨌더니 아직 부기가 남아 있다. 다래끼는 초기에 잡아야 한다는 걸 배웠다. 그럼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가시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천우희는 같은 날 오전 SBS 파워FM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눈 붕대를 한 채 출연해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천우희는 영화 '앵커'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개봉도 앞뒀다.
[사진 = 천우희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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