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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비버(28)가 2015년 관심을 보였던 모델 신디 킴벌리(23)가 델레 알리(26. 에버튼)의 새 여친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5일(현지시간) 알리가 신디 킴벌리와 호화 요트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알리는 빨간색 수영복과 야구 모자를 쓰고 있었고, 킴벌리는 흰색 수영복을 착용했다. 알리는 킴벌리를 무릎에 앉히는가하면, 엉덩이를 만지고 뜨겁게 키스는 나누는 등 시종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킴벌리는 저스틴 비버 덕에 유명해졌다. 비버는 2015년 인스타그램에 “오마이갓! 이게 누구야?”라는 글과 함께 킴벌리의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킴벌리는 지난 5월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도 올랐다.
알리는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함께 호흡을 맞춰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사진 = AFP/BB NEWS, 킴벌리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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