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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고민시(27)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여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24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처 투성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셀피 찍는 고민시의 뒤로 깔끔한 우드톤 인테리어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등 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파격 의상이다. 고민시는 잘록한 허리로 이를 완벽 소화했다. 오뚝한 콧대부터 청순한 분위기까지, 흠잡을 데 없는 우아한 옆태를 자랑한 그다. 또한 팔에 난 작은 생채기들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고민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2', '스위트홈3'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는 2023년 개봉 예정인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밀수'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 = 고민시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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