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LA로 잠시 휴식을 즐기러 떠난 이선빈의 모습을 담았다.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거리를 누비며 여행하기도 한 이선빈. 그녀 특유의 로맨틱한 모습에 벌써 봄이 온 듯했다. 건강하고 밝은 기운의 이선빈은 이 날 만큼은 로맨틱한 모습을 잠시 넣어두고 시크하고 우아한 모습을 꺼내 보이며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슛이 들어가자마자 콘셉트에 맞춰 깊게 몰입하며 현장에 있던 수많은 이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선빈은 워너비 스타답게 데님 스타일로 캐주얼하고 이지한 룩을 선보이면서도 포인트로 선글라스를 매치하는 타고난 센스를 보였다. 그 와중에도 우아한 뷰티 룩으로 남다른 소화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선글라스 뒤편에 가려진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한 것은 물론 이지한 가운을 입고서도 독보적인 시크 아우라를 과시,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띠게 만들기도. 이선빈은 햇살이 내리쬐는 한낮에 밖으로 나가 온몸으로 LA의 정취를 만끽했다.
[사진 = 데이즈드 코리아]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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