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그룹 에스파가 14일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카리나는 데님에 후드티를 입은 크롭 패션으로 멋진 11자 복근을 선보였다. 평범한 데님 후드티의 편안한 패션을 선보였지만 미모만큼은 평범할 수 없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우윳빛 피부와 반짝이는 눈동자는 마치 CG 처리된 판타지 영화 속 여신의 모습이었다. 카리나는 포즈를 취한 후에도 취재진과 팬의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끝까지 포즈를 취하며 출국길에 올랐다.
일본으로 출국한 에스파는 15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도쿄, 사이타마, 나고야 등 4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 공연을 펼친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8월 11~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골든 게이트 파크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아웃사이드 랜즈 뮤직 & 아츠 페스티벌(Outside Lands Music & Arts Festival)'에 K팝 그룹 최초로 무대에 오른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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