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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6일(현지시간) 토탈필름과 인터뷰에서 “이번 영화가 시리즈의 마지막 영화이며, 내가 이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디아나 존스’ 텔레비전 시리즈가 제작될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제작이 실현되더라도 관여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버라이어티는 지난해 11월 디즈니가 디즈니+용 ‘인디아나 존스’ TV 프로그램 개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디즈니와 루카스필름은 최근 작가들과의 전체 회의에서 시리즈 제작 가능성을 언급했다. 당시 스튜디오는 아직 이 프로젝트의 작가를 찾고 있었기 때문에 줄거리의 세부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영화는 ‘인디아나 존스’ 역의 해리슨 포드, 총괄 제작자로 참여한 할리우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OST를 맡은 존 윌리엄스의 의기투합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포드 V 페라리' '로건' '더 울버린' 등을 통해 탄탄한 서사 속 캐릭터의 입체적인 매력과 몰입감 높은 액션을 살려내는 연출력으로 주목받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합류해 이목이 쏠린다.
6월 개봉.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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