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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에서오CEO' 다섯 번째 에피소드 '쎄오방을 무대로 만들어버리는 옥주현 클라쓰' 영상이 게재됐다.
먼저 송은이는 "'비보티비'를 좀 봤냐"며 "내가 '비보티비'에서 혜교한테 영상 보낸 것도 봤냐"고 물었고, 옥주현은 "혜교한테 하는 건 여러 개가 나갔더라. 다른 방송에서 하는 것도 봤다"라고 답했다.
송은이가 "혜교랑 우리 친했다"라고 말문을 트자 옥주현 또한 "엄청 친했다. 나는 처음 혜교를 볼 때 언니랑 같이 만나지 않았냐"라고 거들었다.
그러면서 옥주현은 "누구 생일파티였다"라면서 "여정(배우 조여정)이랑 혜교, 언니, 진이(그룹 핑클 출신 이진)가 있었다"라고 친분을 인증했다.
휴대폰 도둑을 잡고 범인과 만나기로 했다던 옥주현은 "그런데 (송혜교가) 따라오겠다더라"라고 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혜교랑 내 생각은 혼자 가면 안 될 것 같았다"라면서 "'핸드폰을 가져갈 정도의 사람인데 주현이한테 해코지를 하면 어떡하지?' 그런 생각을 살짝 하고 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송은이, 송혜교와 범인을 만나러 간 옥주현은 "확실하게 사과받았다"라고 마무리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영상 캡처]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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