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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공효진이 시원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공효진은 12일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을 입은 채 수박을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공효진의 청량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발등에 새겨진 별 모양 타투도 눈길을 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해 10월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사진 = 공효진]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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