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언니 킴 카다시안(42)의 막내아들 삼(4)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팬들은 댓글에 “알아볼 수 없게 생겼다”고 지적했다.
네티즌은 “와우, 이제 못 알아 보겠다” “얼굴이 왜 그래요?” “클로에인지 전혀 몰랐다. 슬프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 팬은 "제발 성형수술 좀 그만하라"고 호소했다. 다른 팬은 "그녀의 이름이 적혀 있지 않았다면 누군지 몰랐을 거다. 부풀어 오른 얼굴에서 시선을 돌리기 위해 아이를 이용하는 것 같다"라고 했다.
"아이들이 엄마에게서 어떤 특징을 물려받았는지 볼 수 없다는 게 정말 안타깝다. 엄마가 다 바꿔버렸으니까"라는 의견도 있었다.
[사진 = 성형 의혹을 받고 있는 클로에 카다시안.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