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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10일 "아주 오랜만에 둘이.."라고 짤막하게 적고 사진을 대중에 공유했다. 위치태그는 스위스 취리히.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취리히로 여행 떠난 것으로 보인다. 취리히의 푸른 하늘과 도시 풍경을 뒤로한 채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행복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거리를 거니는 두 사람의 모습도 공개됐는데, 사진과 영상만으로도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사랑과 행복 그리고 여유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편안하게 차려입은 듯하면서도 스타일과 색감이 잘 어우러지는 두 사람의 커플 패션도 인상적이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가족과 동료 연예인들, 팬들의 축복 속에 결혼했다. 두 사람의 취리히 여행 사진을 본 가수 겸 배우 엄정화(53)는 "좋은 시간 보내애. 너무 힐링된다 효리야~~^^"라고 댓글 남겼다.
[사진 = 그룹 핑클 멤버 이효리]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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